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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커플의 더현대 서울 이모저모 둘러보기 - 해리포터 마호도코로 팝업, 고디바 베이커리, 번패티번,주차. 서울 데이트 뿌시기 everything 내돈내산

아니 이거 여행 다녀온 글을 쓰고 나니... 글 소재가 똑 떨어졌네..? 그래서 냅다 남친 머리끄댕이 잡고 다녀온 서울 데이트!더 현대 서울! 두둔. 누군가에겐 집 앞일 수도, 말로만 듣던 백화점일 수도 있지만 남친 생일을 기념해 선물을 사주기 위해 더현대에 들렸다. 참고로 남친 헬짱이라서 HDEX 옷 얘길 너무 하길래 직접 보고 사입히려고 여기까지 왔다. 사실 운전은 남친이 했다. 내가 한건 여길 오기로 선택한 것이다. 마침 그래도 왔으니까, 우리는 서울에 살지 않으니까 온김에 더현대, 한번 뿌셔보겠다.일단 우리는 주말에 갔기 Temu네 주차줄이 정말 길었다. 주차 위치는 내가 정한다기 보다 안내요원이 가라는데 가서 대야한다. 어자피 자리 없어서 거기로 가라 하면 냉큼 가서 대야했다. 최초 30분..

[국내여행-강원도 철원] 누가 워터파크만 가고 여름을 끝내니, 자연 물살 한번 타줘야지. 철원 한탄강 래프팅 후기(feat.청룡레저)

참고로 지금 힙한 노래 듣고있어서 본인은 이 상태로 글씀주의. 지난 주말에 남친과 남친 친구들과 그들의 와이프들과 다같이 한탄강레저를 즐기고왔다. 우리 빼고 다 결혼해... 일단 우리는 청룡레저를 통해 예약했고 여기는 숙소+래프팅+장비대여+저녁 바베큐식사+조식 까지 모두 포함해 판매를 하고있다. 자세한 금액은 요기서 확인할 것. https://www.chungryong.com다 제공은 하지만 저녁식사는 6시반부터 10시까지만 가능하고 음식은 8시부터 전부 가져가기 때문에 추가로 2~3차 할거면 장보고 가는걸 추천한다. (포장이나 배달도 되니까 걱정은 ㄴㄴ다.) 우선 우리는 인근 하나로마트에서 간식거리와 라면을 대충 사서 출발했고 4시쯤 체크인을 했다. 직원은 친절했고 청룡레저 사무실에 붙어있는 청룡빌..

[일본 / 후쿠오카 여행] 지칠대로 지쳐버린 30대 두 소녀의 2박3일 후쿠오카 여행 후기 마지막 이야기. 캐널시티,야키니꾸,이자카야,카니미소, 후쿠오카 공항 쇼핑 with 친구

지난편 피곤함에 지친 우리는 정말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쉬고싶었다.정말 다리도 천근만근.배부르고 등따시고..그래도 가야지, 캐널시티! https://maps.app.goo.gl/6AAKCGXCEFzm18SW6CANAL CITY HAKATA · 1 Chome-2 Sumiyoshi, Hakata Ward, Fukuoka, 812-0018, Japan ★★★★☆ · Shopping mall maps.app.goo.gl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린 캐널시티 온걸 저은------혀 후회하지 않는다. 캐널시티는 우선 엄-청넓어서 한두시간으론 절대 다 구경할 수 없는 크기에 놀거리,구경거리, 쇼핑거리,먹을거리도 다양해 캐널시티 안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일단 커비매장이 있다. 합격. ​커비버거 방석이 너무 귀여우세..

[일본 / 후쿠오카 여행] 알찬 여행이 버거운 30대 두 소녀의 2박3일 후쿠오카 여행 후기 3번째 이야기. 다이소, 일본 마트 털이, 하카타 버스터미널, 칼디 with 친구

나는 잊고있었다.팔팔한 20대의 여행은 팔팔한 20대에서 끝내야한다는 것을.​웰컴 투 30대의 삶.​정말 기똥찬 첫날을 보내고 누구보다 탱글탱글 부어서 기상했다. 그래도 놀아야지.. 일분일초가 아쉽다구.여튼 일어났으니 이쁘게 꾸며주고 냅다 출발해보겠다.​​가보작호~​사실 여행계획을 한참 짜고있을 때, 내가 지늉언니에게 계속 했던 말이 있었다.​"언니, 나 무조건 가서 우동 먹어야 해. 우동만 먹으면 언니 가고싶은 곳 다 가도 상관없어"​라고 말했을 정도로 우동러버 우동통통girl이였기 Temu네 그 소원을 2일차 아침으로 정했다. ​https://maps.app.goo.gl/AN2bm3BirD4Q729K6 미야케우동 · 10-24 Kamigofukumachi, Hakata Ward, Fukuoka, 81..

[일본 / 후쿠오카 여행] 욜로 호소인이 끼려려주는 2박3일 후쿠오카 여행 후기 2번째 이야기. 맛집, 쇼핑 추천 with 친구

애정이웃의 담편 빨리 끠려오라는 독촉에 의해 빨리 돌아온 1일 차 2탄. 하루 주제에 왜 중간에 끊냐고 하는데(nobody) 정말 하루를 아침 5시부터 새벽 3시까지 놀아서... 반으로 자를 수 밖에 없는 놀음의 양이라고 감-히 변명해 본다.​일단 시작-​스티커 사진 야무지게 찍고 가챠 하러 눈뉴난냐 나왔는데 밖은 하늘에 구멍 뚫린 것 마냥 거세게 비가 왔고 이대로 우산 없이 돌아다니는 건 이미 12시간을 밖에 싸돌아다닌 상태여서 힘들다고 판단했다. ​판단했음 어째, 먹어야지훼미리마트근처 훼미리마트 편의점이 있어 냅다 들어가 마실 것과 간식거리를 구매했다. 야끼소바빵, 이름 모르는 판이랑 생크림 들어간 빵, 편의점 순살치킨, 그리고 레몬수.​일단 우리가 간 편의점은 안에 먹는 공간이 따로 없어 그지쉐리..

[일본 / 후쿠오카 여행] 욜로 호소인이 말아주는 2박 3일 후쿠오카 여행 후기, 숙소, 맛집, 인형 뽑기, 가챠, 쇼핑 추천 with 친구

찼소이다... 찼소이다..쿨타임이 차버렸소이다...비행기 쿨타임!어느 날 갑자기 후쿠오카 비행 특가가 떴다며 여행을 가자는 지늉언니의 말에​응? 그랭​그렇게 가게 된 후쿠오카 2박 3일!​일정: 2025/9/17-2025/9/19시간: 17일 오전 9시경 인천 출발 - 19일 오후 12시경 후쿠오카 출발 항공사: 제주항공 금액: 16만 원 정도여행 당시 환율: 940엔 정도​인천공항까지는 자차로 이동했으며 주차는 영종도에 일하는 지인찬스를 썼다. (주차대행 ㄴㄴ)역시 인생은 혈연 지연 흡연! (담배 안핌)​숙소도 2~3주 정도 전에 미리 예약했다. ​https://maps.app.goo.gl/4LPmNkYYcAyEwpA56 도큐스테이 후쿠오카 텐진 · 3 Chome-21-24 Haruyoshi, Chuo..

죽지 않고 돌아온 쿠팡 31센터 심야 2조 야간 숏 출고(OB) 후기 (자차는 좋지만 주차는 싫다)

한지 얼마나 됐다고 망각의 동물인 본인은 또 쿠팡 일용직을 지원했다. 그리고 또 바보같이 직장에서 퇴근하고 쿠팡으로 바로 가는 루트로 신청했다.​오늘도 친구와 함께 룰루랄라 쿠팡으로 향했고 도장 깨기를 좋아하는 본인은 이전과 다른 31 센터로 가게 되었다.​여긴 37 센터보다 더더욱 주차가 고역이다. 일단 주변에 보면 주차단속이 심해 주변에 주차도 어려울뿐더러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이 없어 우리는 주변을 뺑뺑돌다 지각할까 두려워 쿠팡에 주차 관리인께 물어보러 갔다.​하지만 잘 흘러가면 쿠팡이 아니지. 냅다 나가라며 일용직은 주차할 수없다며 나가 NPC를 만나게 된 것이다.우리는 알겠다며 안에 주차 안 할 건데 일용직은 어디에 대는지 혹시 인근 주차장이 있는지를 여쭤봤으나 모르니까 빨리 나가만 100회 연속..

쿠팡 인천37센터 심야2조 출고(OB) 일용직 후기 (자차 끌거면 지각할 각오로 올 것)

쿠팡 일용직을 했으면 무족권 말아줘야하는게 후기지. 나와 친구는 사무직 직원이니까 패기롭게 퇴근 후 바로 쿠팡을 뛰러 갔다.​우선 주차장문의를 위해 전화를 하면 불법주차를 권한다. 원래 쿠팡센터에 주차장은 없는 거라며 불법주차 하고 오시면 된다 하며 어째서 불법주차를 권유하냐 하자 본인은 지시한 게 아니고 다들 그렇게 하니까 방법을 알려준 거라며 급히 말을 돌린다. ​하지만!! 인천 37 센터엔 주차장이 있다!!그럼에도!! 모두가 주변에 불법주차를 한다!!​이거보다 정확한 설명은 없다 ​우리는 밖에 주차를 하고 들어와서 20분을 헤맸는데 본관에 2층에 가면 HR사무실이 있는데 먼저 말 걸기 전까지는 유령취급을 하며 몹시 불친절하기 때문에 괜히 물어봤다가 머쓱타드 한 사바리 드시지 말길 바란다.​그리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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